강원 태백 구와우마을은 여름 한 달 동안 노란색으로 덮인다. 16만㎡ 구릉지에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심어져, 능선을 따라 꽃밭이 펼쳐진다. 한여름 평균 기온이 23~24℃로 평지보다 서늘하다는 점이 이 축제의 실질적인 이점이다.
| 항목 | 내용 |
|---|---|
| 축제명 | 제22회 태백 해바라기 축제 |
| 기간 | 2026년 7월 17일(금) ~ 8월 17일(월) · 기간 중 휴무 없음 |
| 장소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구와우길 38-20 (구와우마을 일원, 우 26024) |
| 운영 시간 | 07:00 ~ 19:00 (최종 입장 18:00) |
| 입장료 | 성인 7,000원 / 학생·경로·장애인 5,000원 / 미취학 아동 무료 |
| 주차 | 주차료 무료 |
| 규모 | 16만㎡ 구릉지 · 탐방로 약 3.5km |
| 문의 | 033-553-9707 (숙박·카페 033-552-9418) |
| 주최 | 해바라기문화재단 · 태백구와우영농조합법인 (민간 주도) |
| 구분 | 요금 |
|---|---|
| 성인 (일반) | 7,000원 |
| 학생 (초·중·고) | 5,000원 |
| 경로 · 장애인 | 5,000원 |
| 단체 (20인 이상) | 5,000원 |
| 미취학 아동 | 무료 |
주차료가 따로 없어 가족 단위로 차를 가져가도 추가 비용이 붙지 않는다. 미취학 아동 무료 기준 연령과 경로 우대 기준은 방문 전 033-553-9707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 수단 | 안내 |
|---|---|
| 기차·시외버스 | 태백역 또는 태백시외버스터미널에서 택시 5분 |
| 콜택시 | 033-552-4747 |
| 자가용 | 내비게이션에 태백시 구와우길 38-20 입력 · 주차료 무료 |
대중교통으로 와도 접근이 어렵지 않다. 역·터미널 모두 택시로 5분 거리다.
개화 상태는 출발 전에 직접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하다. 축제 운영진이 공식 홈페이지 해바라기갤러리 게시판에 현장 사진을 거의 매일 올린다. 그날 꽃이 어느 정도 피었는지 사진으로 보고 나서면 헛걸음이 없다.
시간대: 오전 7시부터 문을 연다. 오전이 빛이 맑고 사람도 적다. 다 자란 해바라기는 대체로 동쪽을 향해 피므로, 꽃 얼굴을 순광으로 담으려면 밭 동편에서 서쪽을 보고 서는 편이 낫다.
시기: 고산지대라 남부보다 개화가 늦다. 7월 말 이후를 권하는 자료가 많지만, 해마다 날씨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 갤러리 확인이 우선이다.
날씨: 해발 약 800m라 아침저녁으로 서늘하다. 한여름에도 얇은 겉옷 하나가 유용하다.
해바라기밭에는 그늘이 거의 없고 탐방로가 약 3.5km에 이른다는 점이 준비물의 기준이 된다.
더위를 피하고 싶다면 해바라기밭 오른쪽 생태 숲 탐방로(잣나무·잎갈나무)로 들어가면 그늘에서 걸을 수 있다.
꽃밭만 있는 곳은 아니다. 야외 조각전·그림전·사진전이 함께 열리고, 코스모스 언덕과 연못·돌담길이 산책 동선에 포함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해바라기차·발효액 시음과 발효액 만들기, 동물 먹이주기, 씨앗·야생화 모종 심기 등이 운영된다.
구와우(九臥牛)마을은 '아홉 마리 소가 누운 형상'이라는 지명에서 왔다. 해발 약 800m 고원 지대라 여름에도 서늘하고 일교차가 크다. 태백시가 아니라 해바라기문화재단과 태백구와우영농조합법인이 운영하는 민간 주도 축제로, 22회를 이어오고 있다.
오전에 해바라기를 보고 오후 일정을 붙이기 좋다.
| 명소 | 성격 |
|---|---|
| 검룡소 | 한강 발원지 |
| 매봉산 바람의 언덕 | 고랭지 배추밭·풍력발전기 |
| 철암탄광역사촌 | 탄광 도시의 산업 유산 |
| 태백석탄박물관 | 실내 관람지 (우천 대비) |
지역 전체 정보는 태백, 인근 문학 명소는 태백산맥문학관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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