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 5천 년을 한 건물에서
서울 용산에 자리한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 최대의 박물관입니다. 선사시대부터 조선까지 한국사 전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어, 한국 여행의 첫 코스로 손색이 없습니다.
계절별 모습
- 🌸 봄 — 박물관 앞 거울못과 벚꽃
- ☀️ 여름 — 시원한 실내 관람, 더위 피하기 좋음
- 🍁 가을 — 단풍 든 정원과 산책로
- ❄️ 겨울 — 따뜻한 실내, 사철 변함없는 전시
볼거리
- 상설전시관 — 선사·고대부터 조선까지, 무료
- 반가사유상 사유의 방 — 두 점의 국보 반가사유상
- 기증관·아시아관 — 한국 밖 아시아 문화까지
주변
용산가족공원, 이촌 한강공원, 아모레퍼시픽 미술관이 가깝습니다.
사진 팁
입구의 거울못 너머로 남산과 N서울타워가 액자처럼 담깁니다. 맑은 날 오후가 좋습니다.
실용 정보
- 가는 길: 지하철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 2번 출구 도보 5분
- 입장료: 상설전시관 무료 (특별전 별도)
- 휴관: 1월 1일, 설·추석 당일 — 방문 전 확인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