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는 한국과 캐나다 국적을 함께 가진 하츠투하츠의 보컬이다. 2007년 6월 18일생이고 본명은 김다현이다. 학창 시절을 캐나다에서 보냈고 기타와 드럼을 다룬다. SM은 스텔라를 "매력적인 음색과 기타, 드럼 등 악기 연주 실력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멤버"라고 소개했다.
예전에 활동한 걸그룹 '스텔라'와는 관계가 없다. 검색할 때 그룹 이름을 함께 넣으면 헷갈리지 않는다.
| 항목 | 내용 |
|---|---|
| 활동명 | 스텔라 (STELLA) |
| 본명 | 김다현 |
| 생년월일 | 2007년 6월 18일 |
| 국적 | 한국·캐나다 |
| 구사 언어 | 한국어, 영어 |
| 다루는 악기 | 기타, 드럼 |
| 데뷔 | 2025년 2월 24일, 싱글 'The Chase' |
스텔라의 영어가 곡의 한 장면이 된 사례가 2026년 2월 20일에 나온 'RUDE!'다. 곡 중간에 영어 내레이션이 들어가는데 이 대목을 스텔라가 맡았다. 장난스럽고 당돌한 포인트 안무와 함께 이 내레이션이 짧은 영상 챌린지로 퍼졌고, 곡이 해외에서 빨리 알려지는 데 한몫했다.
'RUDE!'는 팀에게 여러 '처음'을 안긴 곡이다. 뮤직비디오가 처음으로 1억 뷰를 넘겼고, 음악방송에서 다섯 번 1위를 했다. 멜론에서는 TOP100 2위, HOT100 1위까지 올랐다.
팀은 2026년 3월 19일 미국 브루클린, 3월 22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쇼케이스를 열었다. 영어를 모국어처럼 쓰는 멤버가 있다는 점은 이런 자리에서 분명한 강점이다. 인도네시아 출신인 카르멘과 함께, 스텔라는 팀이 한국 밖의 팬과 닿는 통로 가운데 하나다.
스텔라는 팀에서 연습생 기간이 짧은 편이다. 2023년 무렵 SM에 들어와 1년 반 남짓 준비한 뒤 데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7년 가까이 연습한 유하나 예온과 비교하면 차이가 크다.
같은 2007년생인 유하와는 생일이 두 달 차이다. 유하가 4월, 스텔라가 6월이다. 스텔라는 만 열일곱 살에 데뷔했고, 'RUDE!'가 나온 2026년 2월에는 만 열여덟 살이었다.
음색을 듣기 좋은 순서로 고르면 이렇다.
스텔라는 캐나다 사람인가요? 한국과 캐나다 국적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을 캐나다에서 보냈습니다.
본명은 무엇인가요? 김다현입니다.
어떤 악기를 연주하나요? 기타와 드럼을 칩니다. 소속사가 데뷔 전 소개에서 직접 밝힌 내용입니다.
'RUDE!'의 영어 내레이션은 누가 했나요? 스텔라가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