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는 하츠투하츠의 리더다. 본명은 최지우, 2006년 9월 7일생이다. 짧은 단발머리와 군더더기 없는 춤선으로 데뷔 때부터 눈에 띄었고, 쇼케이스나 인터뷰에서 팀의 방향을 말로 정리하는 역할도 맡는다.
같은 이름의 가수가 여럿 있어 헷갈리기 쉽다. 엔믹스 지우와는 다른 사람이고, 검색할 때는 '하츠투하츠 지우'로 찾아야 정확하다.
| 항목 | 내용 |
|---|---|
| 활동명 | 지우 (JIWOO) |
| 본명 | 최지우 |
| 생년월일 | 2006년 9월 7일 |
| 국적 | 한국 |
| 소속 | 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 |
| 데뷔 | 2025년 2월 24일, 싱글 'The Chase' |
| 팀에서 맡은 일 | 리더 |
SM은 데뷔 전 멤버를 소개하면서 지우를 발레를 배운 만큼 유려한 춤선을 자랑하는 멤버라고 설명했다. 팬들 사이에서도 춤선이 깔끔하고 어깨를 쓰는 안무를 잘 살린다는 평이 많다.
이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장면이 일본 데뷔곡 'ICONIC HEART' 도입부다. 지우가 어깨를 가볍게 터는 동작으로 곡을 여는데, 이 짧은 장면이 따로 잘려 퍼지면서 곡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
지우는 십 대 초반에 SM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 6년 남짓 연습생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팀에서 연습 기간이 긴 편이고, 2006년생으로 카르멘과 함께 가장 나이가 많다. 생일은 3월생인 카르멘이 더 빠르다.
단발머리는 데뷔 전부터 해 온 스타일이다. 팀이 공개되던 2025년 초에는 이름보다 '단발머리 멤버'로 먼저 불렸고, 소속사도 지우를 소개할 때 단발머리의 쿨한 비주얼을 앞세웠다.
지우의 말을 따라가면 팀이 음반마다 무엇을 하려 했는지 알 수 있다.
지우가 리더로 무대에 올라 받은 상과 직함을 추리면 다음과 같다. 팀은 데뷔 첫해에 신인상만 일곱 번 받았다.
| 시기 | 내용 |
|---|---|
| 2025년 3월 | 데뷔 15일 만에 SBS M '더쇼' 1위. 팀의 첫 음악방송 트로피 |
| 2025년 11월 | 2025 MAMA 어워즈 베스트 뉴 아티스트 |
| 2025년 연말 | 멜론뮤직어워드 신인상, 더팩트 뮤직 어워즈 신인상 |
| 2026년 7월 1일 | 대검찰청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 위촉 |
홍보대사 위촉식은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에서 열렸다. 대검찰청이 이 분야 홍보대사를 둔 것은 처음이고, 팀은 '하츠온(Hearts On)'이라는 이름의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처음 본다면 아래 순서가 편하다.
팀 전체가 궁금하다면 하츠투하츠 페이지에 여덟 멤버와 발매 순서를 모아 두었다.
하츠투하츠 지우의 본명과 생일은? 본명은 최지우이고 2006년 9월 7일에 태어났습니다.
지우가 리더인가요? 그렇습니다. 데뷔 때부터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엔믹스 지우와 같은 사람인가요? 아닙니다. 엔믹스의 지우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이고, 하츠투하츠 지우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입니다.
어떤 춤을 배웠나요? 어릴 때 발레를 배웠고, 소속사도 지우의 춤선을 설명할 때 이 경력을 함께 소개했습니다.